세특에 남는 학생의 말 습관 7가지
뉴스랩
0
4
03.10 15:45
교사 관점에서 “이 학생은 기록해주고 싶다”고 느끼게 만드는 실제 말 습관만을 정리한 내용이다. 학생부 회복 국면에서 가장 빠르게 효과가 나타나는 영역이기도 하다.세특은 ‘말을 잘하는 학생’의 기록이 아니다. 생각이 드러나는 말을 하는 학생의 기록이다. 같은 수업, 같은 활동을 해도 어떤 학생은 한 줄로 남고, 어떤 학생은 문단으로 남는다. 그 차이는 대부분 학생의 말 습관에서 시작된다.1. “제가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요…”ㆍ기록 포인트: 사고 과정교사는 정답보다 생각의 경로를 기록한다. 이 한 문장은 학생이 ‘답을 맞히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