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전공을 준비했는데 왜 평가는 갈릴까…합격·불합격 비교에서 찾는 학종의 기준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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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컴퓨터공학과를 희망해서 코딩 활동을 했어요.”여기까지는 많은 학생이 할 수 있는 설명이다. 그러나 무엇을 해결하려고 코딩했는지, 결과가 예상과 달랐을 때 무엇을 수정했는지 물으면 학생마다 답이 달라진다.활동의 명칭은 비슷해도 배운 내용과 사고의 깊이는 다를 수 있다. 『2027 학종 혁신 새로운 게임의 법칙』은 전공군별 사례 비교를 통해 자신의 준비를 점검하도록 돕는 책이다.★컴퓨터공학·로보틱스·환경공학, 사례 제목부터 드러나는 비교 지점공개된 목차에는 컴퓨터공학 분야의 데이터 분석·인공지능 심화 사례와 표면적인 코딩 경험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