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7] “어려운 문제를 더 풀어야 할까?”…상위권이 마지막에 점검할 3가지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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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15:07
2027학년도 수능이 17일 앞으로 다가왔다. 1~2등급을 오가는 상위권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고난도 문항을 더 풀어야 할지 고민한다. 어려운 문제 한두 개가 등급을 가를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하지만 상위권의 성적을 흔드는 원인이 반드시 고난도 문항에 있는 것은 아니다. 평소 해결할 수 있었던 문제에서 실수하거나, 어려운 문제에 시간을 지나치게 사용해 다른 문항을 놓치는 경우도 있다.수능 직전 상위권의 핵심 전략은 새로운 고난도 문제를 무작정 늘리기보다 이미 갖춘 실력을 실제 점수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마지막으로 점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