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뽀 1] “18살 의대생의 꿈은 아이 넷”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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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한국 청년들은 결혼을 미루고 출산을 포기한다.하지만 우즈베키스탄의 18살 의대생은 ‘아이 넷을 낳고 싶다’고 말한다.무엇이 이 차이를 만들었을까.”한국 사회는 지금 세계 최악의 저출산 국가라는 현실 앞에 서 있다. 정부는 수백조 원을 투입했고, 각종 지원 정책도 쏟아냈지만 출산율은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다. 문제는 단순히 돈이 아니다. 더 근본적인 질문이 필요하다.“왜 한국 청년들은 아이를 낳고 싶어 하지 않는가.”흥미로운 것은 그 질문의 답이 오히려 개발도상국인 Uzbekistan 같은 나라에서 보일 수 있다는 점이다.■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