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보다 기록이 남는다”… 놓치면 늦는 ‘세특 골든타임’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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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15:22
중간고사가 끝나면 많은 학생들이 잠시 긴장을 푼다. 시험 기간 동안 쌓였던 피로를 해소하고, 성적 결과를 기다리며 한숨 돌리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입시의 관점에서 보면 지금부터가 오히려 더 중요하다. 실제 학생부의 완성도는 시험 기간 자체보다, 시험 이후 어떤 태도로 수업과 활동에 참여했는가에 따라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은 단순 결과만 평가하는 구조가 아니다. 대학은 학생이 어떤 방식으로 배우고, 질문하고, 탐구를 확장하는지를 학생부 기록 전체를 통해 읽어낸다. 이 과정에서 핵심 자료가 되는 것이 바로 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