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1개 대학 수시 마감… 논술 쏠림 속 반도체 ‘웃고’ 의대 ‘울고’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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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대부분 마감됐다.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서울 주요 11개 대학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교과전형과 종합전형의 경쟁률은 하락한 반면 논술전형은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반도체 계약학과는 5개 대학 중 4곳의 경쟁률이 상승했고, 논술전형을 운영하는 4개 대학에서는 모두 전년보다 경쟁률이 높아졌다. 반면 의대는 8개 대학 중 7곳의 경쟁률이 하락했으며, 교과·종합뿐 아니라 논술전형에서도 경쟁률이 낮아져 대조를 보였다.■ 서울 11개 대학 경쟁률 소폭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