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정시 인서울 간호학과 경쟁률, 어디가 가장 치열했나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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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16:59
2026학년도 수능 정시에서 인서울·수도권대 간호학과는 여전히 높은 선호도를 유지했지만, 경쟁률 양상은 과거와 분명히 달라졌다. 한때 간호학과는 ‘무조건 몰리는 전공’으로 인식됐으나, 올해 정시에서는 대학별·전형별로 경쟁률 격차가 뚜렷하게 갈렸다.일부 대학은 여전히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반면, 상위권 대학 다수는 3대 1 안팎의 비교적 안정적인 수치를 보였다. 이는 간호학과의 인기가 떨어졌다는 의미가 아니라, 지원자들의 전략이 한층 정교해졌다는 신호에 가깝다.1. 상위권 간호학과, 경쟁률은 높지만 ‘폭발적’이지는 않다정시 간호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