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수능 정시 화학공학과 경쟁률 분석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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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16:17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화학공학·신소재공학·재료공학 계열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학계열 내 핵심 전공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전체 경쟁률은 5.29:1로 집계됐으며, 특히 다군에서는 7.24:1의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배터리, 반도체, 에너지 소재 등 산업 수요가 뚜렷한 전공군에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된 결과로 풀이된다.군별로 살펴보면 가군은 4.57:1, 나군은 4.97:1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고, 다군은 모집 인원이 적은 대신 지원이 몰리며 경쟁률이 크게 상승했다. 정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