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미식의 세계가 드라마 속에서 펼쳐진다. '로열 패밀리', '해를 품은 달'을 연출한 김도훈 감독이 직접 극본까지 쓰며 애정을 담은 신작 '파이널 테이블'의 제작발표회가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열렸다.'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김도훈 감독은 요리 드라마를 집필, 연출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그는 "오래전부터 요리사라는 직업군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