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사내 봉사단을 정식 발족하고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CSR) 활동을 본격화한다.쿠팡은 지난 21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 본사 일대에서 임직원으로 구성된 ‘쿠팡 와우(WOW) 봉사단’ 출범식을 열고 첫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와우 봉사단’은 그동안 사내 동호회 단위로 분산돼 이뤄지던 자율 봉사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출범했다. 회사가 주도하는 일방적 시혜성 활동에서 벗어나, 임직원 18명으로 구성된 사내 운영위원회가 프로그램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