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또로’와 ‘로로’는 2011년 최초 개발된 공식 캐릭터다. 도로 위를 타이어가 ‘또르르’ 굴러가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또로는 귀엽고 친숙한 어감으로 국내외 고객 모두 쉽게 부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여자친구인 로로는 SNS 공모를 통해 길(路)과 도로(Road)의 의미를 담아 탄생했다. ‘또리’는 또로와 로로 사이에서 탄생한 전기차용 타이어를 상징하는 캐릭터로, 또로(Thoro)와 배터리(Battery)의 합성어다.금호타이어는 미래의 잠재 고객인 어린이에게 친근한 브랜드를 알리고, 전 연령층 고객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