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의 마스코트 '지방이'는 말랑하고 포동포동한 외형을 바탕으로 영화관 광고와 SNS 콘텐츠 등 다양한 매체에서 대중과 만나 왔다. 특히 국내를 넘어 일본·중국·동남아 등 해외에서도 호응을 얻으며, 국경을 넘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365mc는 개원 이래 23년간 오직 지방 하나에 집중하면서 비만 치료, 체형 개선 방법을 대중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2012년 캐릭터 '지방이'를 처음 선보였다. 몸속에서 말썽을 부리는 지방을 귀엽고 익살스럽게 표현해 대중과의 거리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