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글로벌 목적기반차량(PBV) 사업 확대를 위해 해외 주요 딜러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브랜드 비전과 사업 경쟁력을 소개했다. 기아는 지난 20일부터 2박 3일간 ‘글로벌 기아 딜러 한국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럽, 캐나다, 아시아태평양, 아랍에미리트(UAE) 등 4개 권역 17개국에서 기아 PBV를 판매하는 딜러 33명이 참석했다. 기아는 글로벌 딜러들과 미래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브랜드 신뢰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참가자들은 기아 본사와 오토랜드 화성, 평택 PB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