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KGM)가 택시 기사들을 위한 전용 쉼터를 마련하고 구매 혜택과 차량 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 KGM은 택시 고객이 차량 구매부터 운행과 관리까지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택시 시장에서는 세단과 LPG 중심의 차종·연료 구성이 SUV와 전동화 모델로 확대되고 있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9월 신규 등록 택시는 3만1179대였으며, 이 가운데 SUV는 7133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44대 늘어난 수치다. 전체 신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