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학과는 ‘코딩’을 보지 않는다? 세특 사례로 본 진짜 평가 기준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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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7:00
인공지능학과를 준비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흔한 오해는 “코딩을 많이 하면 유리하다”는 인식이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고, 간단한 앱이나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데 집중한다.그러나 대학이 제시하는 인재상과 실제 합격생의 학생부를 비교해보면, 평가 기준은 전혀 다른 방향에 있다. 대학은 단순한 코딩 경험이 아니라, 수학과 기초과학을 기반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데이터와 알고리즘으로 해결해낼 수 있는 사고 구조를 본다.실제 세특 사례를 보면 베이즈 정리, 뉴턴-랩슨법, 확률분포, 데이터 분석, AI 윤리, 자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