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활동에서 완성되는 AI 전공적합성 - ‘많이’가 아니라 ‘연결’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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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11:55
인공지능학과 지원 학생들의 학생부를 보면 공통된 특징이 있다. 활동은 많지만 방향이 없는 경우다. 동아리, 세특, 탐구보고서까지 채워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전공적합성은 드러나지 않는 사례가 적지 않다. 겉으로 보기에는 ‘열심히 한 학생부’지만, 대학의 평가 기준에서는 ‘설계되지 않은 기록’에 머무르는 것이다.특히 진로활동 영역은 가장 많은 학생이 활용하지만, 동시에 가장 많은 학생이 실패하는 영역이기도 하다. “흥미를 느꼈다”, “관심이 생겼다”는 수준의 기록은 더 이상 평가 대상이 되지 않는다.최근 대학은 인공지능 전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