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만 줄여도 1등급 오른다…수능 '비실력 감점' 7가지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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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15:33
수능이 가까워질수록 수험생들은 어려운 문제를 하나라도 더 맞히는 데 집중한다. 하지만 실제 성적은 고난도 문제보다 '맞힐 수 있었던 문제를 놓친 실수'에서 더 크게 흔들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국어 지문을 끝까지 읽지 않고 성급하게 선택지를 고르거나, 수학에서 계산 부호를 바꾸어 적고도 검토하지 못하는 실수, 탐구 과목에서 답안을 밀려 쓰는 실수는 모두 실력과는 다른 차원의 감점이다.남은 한 달은 새로운 내용을 늘리는 것보다 이러한 '비실력 감점'을 줄이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① 문제를 끝까지 읽지 않는다시험장에서 시간에 쫓기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