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충남·충북 미술계열 학생부종합전형(비실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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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충남·충북 미술계열 학생부종합전형(비실기) 분석

미술계열 입시는 여전히 실기 중심 구조가 절대적이다. 하지만 최근 충남·충북권 대학들을 중심으로 학생부종합전형(비실기)을 활용한 디자인·미디어 계열 선발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특히 단순 회화·조형 중심이 아니라 AI미디어콘텐츠, 디자인컨버전스, 방송콘텐츠디자인, 시각미디어디자인 등 산업 연계형 학과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즉, 단순 실기력이 아니라 “학교생활 속 전공 탐구와 사고력”을 평가하려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는 의미다.■ 충남권, 면접형 비중 높아… ‘설명 능력’ 중요충남권에서는 국립공주대, 남서울대, 상명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