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권 대학 SKY, 합격 가르는 "세특 평가 기준"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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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세특은 더 이상 ‘수업에 열심히 참여했다’는 기록이 아니다. 이 세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기록은 이미 상위권이다. 성실성, 출결, 기본 태도는 변별 요소가 아니다. 즉 ‘열심히 했다’는 문장은 통과 조건일 뿐, 합격을 만드는 문장은 아니다.특히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의 세특 평가는 일반 대학과 근본적으로 다른 철학을 기반으로 한다. 사실 철학이라고 말하지만, 상위권 학생들이 지원하는 대학, 학생부 기록이 최상위권일 수밖에 없는 구조상 그 철학은 “이 학생은 대학 수준의 학문을 수행할 수 있는 사고 구조를 갖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