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식품 속 미량의 ‘알러지 유발물질 고감도 검출 센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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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식품 속 미량의 ‘알러지 유발물질 고감도 검출 센서 개발’

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는 식품공학부 박종필 교수 연구팀이 미국 터프츠대학교 이현민 교수팀, 중앙대 화학과 박태정 교수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펩타이드 구조 제어 전략을 활용한 고감도 식품 알레르겐 검출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최근 식품 알레르기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며 중요한 공중보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땅콩 알레르겐 ‘Ara h1’은 극미량으로도 심각한 반응을 유발해, 신속하고 정확한 검출 기술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기존 ELISA, PCR 기반 분석법은 높은 정확도를 지니지만, 복잡한 전처리와 긴 분석 시간,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