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생들은 원서를 이렇게 썼다"… 지원 대학 정하는 5단계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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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들은 원서를 이렇게 썼다"… 지원 대학 정하는 5단계 순서

9월 수시 원서접수가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어디에 지원할 것인가'다. 그러나 실제 입시에서는 이 질문보다 먼저 답해야 할 질문이 있다. 바로 '어떤 기준으로 지원 대학을 정할 것인가'다.많은 학생들이 대학 이름이나 지난해 합격선만 보고 지원 대학을 결정한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예상보다 높은 경쟁률이나 수능최저학력기준, 대학별 학생부 평가 방식 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합격 가능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반면 합격생들은 대학을 하나씩 고르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순서에 따라 지원 전략을 완성한다. 상향·적정·안정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