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돼지띠·의대증원·지역의사제에…"16만 N수생 쏟아진다"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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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11:04
대입 정시 모집 전형이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예비 고3과 학부모를 중심으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현역'들이 역대급 규모의 'N수생'과 경쟁을 벌이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입시업계에서도 올해 N수생이 예년보다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그 규모에 관심이 쏠린다.9일 교육계에 따르면 전국 190여 개 대학에서 2026학년도 정시 모집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모두 8만6천4명으로, 전년(9만5천406명) 대비 9천402명 줄었다. 그러나 수험생의 총지원 건수는 전년(49만6천616건)보다 1만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