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탐 오를 때 영어만 역주행… N수생 4명 중 1명 영어 등급 하락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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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1:57
교육부가 2026학년도 수능 영어 영역 난이도 조절 실패 원인에 대한 분석과 개선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N수생들 사이에서도 영어 등급 상승이 쉽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진학사가 2년 연속 수능에 응시한 N수생의 영역별 등급 변화를 비교한 결과, 영어 영역의 등급 상승 비율은 31.3%에 그쳤다. 이는 타 영역 대비 현저히 낮은 수치로, 절대평가 과목이라는 특성과 함께 영어 난도 상승이 변수로 작용했음을 시사한다.▣ 국·수·탐은 상승, 영어는 제한적'… 등급 상승 비율 가장 낮아분석 결과에 따르면 국어(48.8%), 수학(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