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합격생들이 말하는 선택과목 전략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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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5:54
고교학점제가 본격화되면서 선택과목은 더 이상 시간표의 문제가 아니라 진로 전략의 핵심 변수가 됐다.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한 가지 질문으로 모인다.“이 과목을 선택하면 유리할까, 불리할까?”그러나 중앙대 소프트웨어학부, 간호학과, 공공인재학부, 국제물류학과,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 합격생들의 선택 기준은 예상과 달랐다. 이들은 유불리나 소문을 따라 과목을 고르지 않았다. 대신 “왜 이 과목을 선택했는가”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선택을 했다. 성적이나 난이도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진로와 학업 흐름 속에서 논리적으로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