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첫 7일이 학생부를 결정한다"… 상위권 학생들의 공통된 시작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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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15:08
대부분의 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학생들에게는 가장 긴 휴식이지만, 입시에서는 가장 큰 격차가 만들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많은 학생들은 방학이 시작되면 우선 쉬고, 며칠 뒤 공부 계획을 세운다. 반면 상위권 학생들은 방학 첫 일주일을 '쉬는 시간'이 아니라 '방향을 정하는 시간'으로 활용한다.입시 전문가들은 "방학의 성패는 얼마나 오래 공부했느냐보다 첫 일주일 동안 어떤 기준을 세웠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학생들의 사례를 살펴보면 방학 초반부터 학업, 탐구, 진로를 함께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