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온실가스 분해 성능 최대 14배 높인 ‘나노메이스’ 촉매 개발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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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15:07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재료공학부 한정우 교수 연구팀이 기존의 상용 촉매에 비해 온실가스 분해 성능이 최대 14.4배 향상된 새로운 나노 구조의 촉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최근 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과 같이, 해마다 심화되는 이상기후의 주범으로 온실가스가 지목된다. 자동차 배기가스와 공장 매연 속 유해가스, 온실가스를 분해하는 촉매 기술은 이러한 위기에 대응할 핵심 친환경 기술로 꼽힌다.이러한 촉매 기술에서 핵심 소재로 활용되는 것이 바로 ’세리아(CeO₂)‘다. 산소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방출하는 능력이 뛰어나 촉매 분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