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황화물계 전고체전지용 양극 보호막의 최적 두께 규명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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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15:25
한양대학교 재료화학공학과 박태주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이차전지로 주목받는 ‘황화물계 전고체전지’의 성능 저하 원인을 해결할 양극 보호막의 최적 두께를 실험적으로 규명했다.황화물계 전고체전지는 높은 에너지 밀도와 우수한 안전성으로 ‘꿈의 배터리’로 불리지만, 양극 활물질과 고체전해질이 만나는 지점(계면)에서 발생하는 화학적 부반응으로 인해 수명이 짧아지는 한계가 있었다. 이를 막기 위해 양극 표면에 보호막을 코팅하는 기술이 연구되어 왔으나,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정확한 두께’에 대한 기준은 그간 모호한 상태였다.이에 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