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머리카락보다 얇은' 전자문신으로 수면 무호흡증 실시간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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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머리카락보다 얇은' 전자문신으로 수면 무호흡증 실시간 진단

한양대학교 전기·생체공학부 바이오메디컬공학전공 이병훈·김성환 교수 공동연구팀이 실크 단백질과 천연 색소인 멜라닌을 이용해 피부에 부착하는 방식의 ‘수분 감응형 생체 반도체 전자문신(BSET, Bio-Semiconductor-Based Electronic Tattoo)’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센서는 무선으로 사용자의 호흡 상태를 연속 모니터링할 수 있어, 향후 수면 무호흡증 및 호흡 부전 진단 방식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호흡은 인체의 핵심 활력 징후로, 심정지나 수면 무호흡증 등을 진단하는 필수 지표다. 하지만 기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