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는 끝났지만 입시는 끝나지 않았다"…합격을 만드는 3단계 로드맵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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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14:35
수시 원서접수가 끝나면 많은 수험생은 비로소 긴장을 푼다. 몇 달 동안 고민했던 지원 전략을 마무리했고, 이제는 결과를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실제 입시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다.학생부는 이미 제출됐지만 면접은 아직 남아 있고, 논술전형 지원자는 대학별고사를 준비해야 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대학이라면 수능 역시 합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다. 같은 대학, 같은 전형에 지원했더라도 원서접수 이후 두 달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입시 전문가들은 이 시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