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생은 대학보다 '조합'을 먼저 짰다"…수시 원서 6장의 합격 공식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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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11:57
"상향 2장, 적정 2장, 안정 2장."수시 원서를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한 번쯤 들어본 공식이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는 이 비율이 가장 이상적인 지원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 합격생들의 원서를 들여다보면 이런 '2·2·2 공식'은 의외로 많지 않다.오히려 합격 가능성을 높인 학생들은 지원 대학의 서열보다 6장의 원서를 하나의 포트폴리오처럼 설계했다. 대학 이름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전형의 특성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 일정, 충원율까지 함께 고려해 서로 보완되는 구조를 만든 것이다. 입시 전문가들은 "수시는 6번의 독립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