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분석] 2027 일본어·일문계열 교과전형, 고려대 1.48등급…지원 가능한 대학은 어디?
뉴스랩
0
1
09.01 11:57
일본어·일문계열 학생부교과전형은 대학별 모집인원이 대부분 한 자릿수에 그쳐 해마다 경쟁률과 합격선 변동이 크게 나타날 수 있는 계열이다. 2026학년도 역시 경쟁률이 크게 오른 대학과 반대로 절반 이하로 떨어진 대학이 동시에 나타났으며, 일부 모집단위에서는 입결도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움직였다.2026학년도 입결이 공개된 대학을 보면 고려대 일어일문학과가 1.48등급으로 가장 높았고, 숙명여대 일본학과 2.06등급, 숭실대 일어일문학과 2.37등급, 가톨릭대 일어일본문화학과 2.41등급, 명지대 학교장추천 일어일문학전공 2.43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