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는 끝났다"…이제 대학은 무엇으로 당락을 가를까

HOME > 교육뉴스 > 인기뉴스

"학생부는 끝났다"…이제 대학은 무엇으로 당락을 가를까

학생부 작성이 마무리되면 많은 수험생은 "이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입시는 오히려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학생부라는 '재료'는 완성됐지만, 대학은 아직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지 않았다.실제로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평가 이후 면접을 통해 지원자의 학업역량과 전공 관심, 사고력, 진정성을 다시 확인한다. 학생부교과전형도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에 따라 실질 경쟁률이 크게 달라지고, 논술전형은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좌우한다.입시 전문가들은 "학생부는 바꿀 수 없지만 합격 가능성은 아직 충분히 바꿀 수 있다"며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