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역전의 ‘뒷심’은 고3 재학생… 9모 대비 수능 등급 상승 비율, N수생 앞질렀다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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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수능을 2주가량 앞두고 수험생들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9월 모의평가(이하 9월 모평)보다 실제 수능에서 등급이 상승한 비율은 고3 재학생이 졸업생보다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2026학년도 9월 모평과 수능 성적을 모두 진학닷컴에 입력한 수험생 2만 4,731명(고3 재학생 1만 6,977명, 졸업생 7,754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국·수·탐 평균등급 기준 수능에서 등급이 상승한 비율은 재학생이 16.9%로 졸업생(9.8%)보다 7.1%p 높았다.■ 수능 등급 상승 비율, 국·수·영·탐 모두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