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KAIST, ‘100시간 이상 연속 작동’신소재 맥신 기반 광촉매 개발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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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이산화탄소’를 태양광과 촉매를 이용해 산업용 청정 연료인 ‘메탄’으로 전환하는 기술은 탄소중립의 주요 과제로 꼽힌다. 하지만 반응 과정에서 촉매가 쉽게 활성을 잃거나 효율이 떨어지는 내구성 문제가 상용화의 주요 걸림돌로 지적돼 왔다.경북대·KAIST 공동연구진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100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3차원 신소재 광촉매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경북대 나노신소재공학과 이용희 교수와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정희태 교수팀은 나노종합기술원(NNFC) 및 사우디 아람코(Saudi Aramco)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