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특은 왜 비슷해지는가”… 학생부에서 놓치고 있는 ‘전공 스토리라인’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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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기준이 바뀌고 있다. 더 이상 활동의 개수나 스펙의 화려함이 아니라, 하나의 전공을 향해 얼마나 일관된 탐구 흐름을 구축했는지가 핵심 평가 요소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여전히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학생은 활동을 하고도 전공과의 연결성을 설명하지 못하고, 교사는 세특을 ‘활동 요약’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대학은 사고력과 탐구력을 요구하지만, 이를 학생부 언어로 풀어내는 기준은 여전히 부족하다.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공별 3년 스토리라인과 세특 문장 1000개’를 담은 새로운 학생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