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수도권 중상위권 수시 경쟁률 엇갈려…숭실대 급상승, 국민대·서울과기대 하락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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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2027학년도 대입 대상 고3 학생 수는 43만520명으로 전년도보다 1만3,026명, 2.9% 감소했다. 그러나 인서울 및 수도권 중상위권 대학의 수시 경쟁률은 일제히 하락하지 않았다.숭실대·덕성여대·동덕여대·성신여대 등은 상승한 반면 국민대·서울과기대·서울여대·아주대 등은 하락했다. 전체적으로는 학생부교과·추천전형이 약세를 보였고, 논술전형은 일부 대학에 지원자가 집중됐다.숭실대 17.69대 1에서 23.60대 1로 급상승가장 눈에 띄는 대학은 숭실대다. 전체 경쟁률이 17.69대 1에서 23.60대 1로 5.91포인트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