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인서울·수도권 대학 학생부교과전형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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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인서울·수도권 대학 학생부교과전형 분석

2027학년도 대입에서 인서울 및 수도권 주요 대학들은 총 8,417명을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선발한다. 교과전형은 전통적으로 내신 중심 선발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실제 구조는 대학별로 큰 차이를 보인다. 수능최저 유무, 면접 반영 여부, 교과 성적 반영 방식 등이 대학마다 다르고, 일부 전형은 4등급대 학생까지 합격 기회가 열리는 등 진입 장벽의 형태도 각기 다르다.이 가운데 가천대·국민대·숭실대·세종대·아주대·인하대처럼 수능최저 기준을 요구하는 전형이 있는 반면, 광운대·상명대·명지대(학교장추천)·인천대 지역균형 등은 수능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