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생들이 공통적으로 잘하는 것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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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15:14
많은 학생들이 성적을 올리기 위해 공부시간을 늘리려고 한다. 하루 8시간 공부하는 학생은 10시간으로 늘리고, 10시간 공부하는 학생은 12시간을 목표로 한다. 하지만 흥미로운 사실이 있다. 실제 상위권 대학 합격생들을 만나보면 단순히 오래 공부해서 성적이 오른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오히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정리’를 잘한다는 것이다. 교과서를 정리하고, 오답을 정리하고, 개념을 정리하고, 생각을 정리한다. 결국 공부의 핵심은 얼마나 많이 배우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체계적으로 정리하느냐에 있다는 것이다.▶공부를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