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 경쟁률은 하락했는데 일부 학과는 30대 1 급등했다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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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11:09
2027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의 전체 경쟁률은 하락했지만 모든 모집단위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것은 아니다. 비교 가능한 1376개 모집단위 가운데 861개, 62.6%는 하락했지만 458개, 33.3%는 상승했다.상승 폭이 가장 큰 곳은 경기대 교과성적우수자전형 화학과였다. 경쟁률이 11대 1에서 41.5대 1로 30.5포인트 뛰었다. 인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11.33대 1에서 29.67대 1로 18.34포인트, 상명대 화공신소재전공은 3.29대 1에서 20.29대 1로 17포인트 상승했다.교과전형 전체가 약세였는데도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