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수능 만점자 5명, '재학생의 반란'이 시작됐다... 불수능 뚫은 비결은?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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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15:45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채점 결과가 발표된 후 교육계와 학부모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올해 수능은 국어와 영어가 역대급 난이도로 출제된 이른바 '불수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만점자 5명 중 4명이 재학생(고3)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졸업생(N수생)이 강세를 보이던 예년의 입시 경향을 완전히 뒤집은 결과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발표와 각 학교의 소식을 종합하면, 올해 전 과목 만점자는 총 5명으로 지난해 11명에 비해 절반 이상 줄어들었다. 특히 '킬러 문항' 배제 방침 속에서도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해 까다롭게 출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