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정시모집 마감] 연세대 경쟁률 상승, 서울대∙고려대 하락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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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2026학년도 대학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되고 있는 가운데,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의 최종 경쟁률율이 집계됐다. 연세대 경쟁률이 전년 대비 상승하고 서울대는 하락했다. 고려대의 경우 표면상으로는 하락했으나, 이는 전년도 다군에서 선발한 ‘학부대학’을 올해 가군으로 변경했기 때문으로, 이를 제외하면 경쟁률이 상승했다.자연계열 지원 자격을 과탐 응시자로 제한한 서울대의 경우 지원 가능한 풀이 크게 줄어든 데다가, 치열한 경쟁을 우려한 최상위권 학생들이 소신보다는 안정 내지 적정 지원 전략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SKY 3개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