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대학 가는 공식이 바뀌고 있다”… 지금 학생들이 놓치는 것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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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6:39
입시는 늘 변한다. 하지만 많은 학생과 학부모의 입시 준비 방식은 생각보다 크게 변하지 않았다. 여전히 누군가는 어떤 동아리가 유리한지 묻고, 어떤 봉사활동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며, 어떤 활동을 추가해야 학생부가 좋아 보일지를 걱정한다.그러나 대학이 바라보는 학생부는 이미 달라졌다.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이 자리 잡고 고교학점제가 본격화되면서 대학은 학생이 무엇을 했는가보다 왜 했는지,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성장했는지를 더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다. 문제는 많은 학생들이 여전히 과거의 입시 방식으로 현재의 입시를 준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