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특은 비슷한데 왜 결과는 달랐을까?"… 합격생과 불합격생 학생부 비교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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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16:43
학생부를 보면 비슷한 표현이 적지 않다. '주도적으로 탐구했다', '협업 능력이 뛰어났다', '심화 학습을 수행했다'와 같은 문장은 학교와 과목을 막론하고 자주 등장한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은 "세특은 다 비슷한데 결국 내신이 당락을 결정하는 것 아닌가요?"라고 묻는다.하지만 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결과를 보면 이야기는 다르다. 대학은 세특 한 문장만 읽는 것이 아니라 학생부 전체를 연결해 학생의 성장 과정과 학업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실제 합격생과 불합격생의 학생부를 비교하면 세특의 표현보다 기록이 연결되는 방식에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