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만 입시가 아니다"…지금 고1·2가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할 준비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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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15:24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마무리됐다. 고3 수험생들은 면접과 수능 준비에 들어갔지만, 이 시기를 가장 눈여겨봐야 하는 학생은 오히려 고1과 고2다.매년 입시가 끝난 뒤에는 "조금만 더 일찍 준비할 걸 그랬다"는 아쉬움이 반복된다. 그러나 학생부종합전형은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전형이 아니다. 관심을 갖게 된 계기부터 탐구 과정, 과목 선택, 활동의 연계성까지 오랜 시간 쌓인 기록이 평가 대상이 된다.따라서 지금은 '아직 시간이 많다'고 생각할 때가 아니라, 다음 입시의 출발선에 서야 하는 시기다.◈ 성적보다 먼저 시작해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