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고 수시 미충원 368명…자연계 2배로 늘고 인문계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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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고 수시 미충원 368명…자연계 2배로 늘고 인문계 줄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의 2026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에서 자연계열 미충원 인원이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8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수시 모집에서 정원을 채우지 못해 정시로 이월된 인원은 총 368명이다. 이는 전년(279명)에 비해 31.9%(89명) 늘어난 수치로, 2023학년도 이후 4년 사이 가장 많다.특히 자연계열 미충원은 263명으로 전년(128명)의 2.1배로 뛰면서 최근 5년 사이 최다를 기록했다. 반면 인문계열 미충원은 95명으로 2025학년도(143명)보다 줄면서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