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서울’ 대신 ‘합격 실리’… 서울 지원 줄고 비수도권 경쟁률 상승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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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11:59
2026학년도 대학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마무리된 가운데, 서울 지역 대학의 지원자는 줄어든 반면 비수도권과 경인 지역의 경쟁률은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험생들이 상향 지원보다는 합격 가능성을 고려한 실리적 지원을 택한 결과로 풀이된다.■ 서울권 대학 정체, 비수도권은 경쟁률 일제히 상승진학사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지원 현황을 공개한 전국 176개 대학의 자료를 바탕으로 권역별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서울 지역 대학의 평균 경쟁률은 지난해와 동일한 5.96 대 1을 기록했다. 모집인원이 감소(228명)했음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