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절반 “정시 최대 변수는 불수능”... 최상위권은 ‘의대 정원’에 무게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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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12:04
2026학년도 정시 모집을 마친 수험생들은 올해 정시의 가장 큰 변수로 ‘불수능’을 꼽았다. 다만 일부 최상위권 수험생 집단에서는 수능 난이도 못지많게 ‘의대 정원 축소’ 역시 정시 지원 과정에서 중요한 변수로 인식된 것으로 나타났다.진학사가 정시 지원을 마친 수험생 1,64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9.7%가 ‘수능 난이도(불수능)’를 이번 정시의 최대 변수로 지목했다. 이어 ▲수험생 수 증가(24.1%), ▲사탐 응시 증가(사탐런 등, 13.9%) 순으로 나타났다.■ 최상위권, '불수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