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사정관이 요구하는 '2026형 세특 문장 구조 6단계'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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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15:50
2026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은 더 이상 ‘활동의 흔적’을 남기는 기록이 아니다. 같은 실험을 했고, 같은 토론에 참여했더라도 누구는 합격으로, 누구는 불합격으로 갈리는 이유는 이제 명확하다. 대학이 보고 있는 것은 활동의 양이나 화려한 키워드가 아니라, 학생의 사고가 어떻게 출발했고 어떤 경로를 거쳐 확장되었는가이기 때문이다.실제로 2026학년도부터 입학사정관 평가의 중심은 ‘무엇을 했는가’에서 ‘어떻게 생각했는가’로 이동했다. 과거처럼 “성실히 참여함”, “주도적으로 탐구함”, “전공과 연계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