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유전체 이상 질환 이해와 치료에 새 전환점 마련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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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11:51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줄기세포교실 고기남 교수(의학과) 연구팀이 역분화 줄기세포 유도 기술을 활용해 유전체 각인 현상 중 전분화능 줄기세포 단계에서만 나타나는 특이적 각인 유전자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이번 연구 성과는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다학제 과학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Journal of Advanced Research’(IF=13.0)에 지난 1월 12일 온라인 게재됐으며,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주관하는 ‘한국을 빛낸 사람들(한빛사)’에도 소개되며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유전체 각인(Genomic Imp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