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40%·중3 33% "수학 포기하고 싶다"…문제 난도에 스트레스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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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12:02
수학을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학생이 고등학교에서 5명 중 2명, 중학교에선 3명 중 1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학생 5명 중 4명은 수학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과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은 2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설문은 작년 11월 17∼28일 전국 150개교(초등학교 60개, 중학교 40개, 고등학교 50개)에서 교사 294명, 학생 6천358명(초등학교 6학년 2천36명, 중학교 3학년 1천866명, 고등학교